대한민국 뉴스의 허브 연합뉴스,세계 10위권 글로벌 뉴스통신사로 도약합니다.

배경이미지 : 연합뉴스 사옥

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 성기홍입니다.

연합뉴스는 국내외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뉴스통신사로, 사실에 바탕을 둔 공정하고 균형 잡힌 보도로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의 지위를 부여받은 연합뉴스는 정보주권 수호, 정보격차 해소 등 '공적 책무'를 수행하고자 국내와 해외에 촘촘히 구축한 취재망을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가동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국제사회 이슈와 한반도 관련 사안을 우리 시각으로 취재하거나, 전세계 79개국 94개 뉴스통신사와 맺은 기사 교류 협정을 통해 확보한 뉴스콘텐츠를 국내 신문사와 방송사를 비롯해 1천여 곳의 고객사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주요 뉴스를 영어·중국어·일본어·아랍어·스페인어·프랑스어 등 6개 언어로 해외에 전달함으로써 전세계에 한국을 정확히 알리고, 외국 언론에 의한 정보 왜곡을 막는 역할도 합니다.

연합뉴스는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TV 등과 맺은 공식 전재계약을 통해 북한 소식을 바르고 가장 빠르게 국내에 공급하며, 심도 있고 정확한 북한 관련 보도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공존 기반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제학술회의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을 지속해서 개최하고, 평양지국 설치와 같은 남북간 언론 교류에도 대비하는 등 한반도 통일시대를 여는 견인차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국내 언론사 가운데 최대 규모의 지역 취재망을 가동, 지역간 균형발전을 추구하고, 재난재해 신속 정확 보도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공정보도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받고,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 공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뉴스통신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 성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