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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와 함께하는 2020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 왕중왕전
주최 :
연합뉴스 · 고양시체육회
주관 :
한국건강가정진흥원 · 가정을건강하게하는시민의모임 · 한국다문화연대
후원 :
여성가족부 · 고양시 · 연합뉴스TV
협찬 :
GS

행사 안내

일시 :
2020. 11. 28(토) 14:00 ~ 17:00
장소 :
고양체육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소재)
참가 :
역대 수상자 32여명(2010~2019)
행사 단체사진

행사 목적

- 스포츠를 통한 다문화가족 간 유대 강화 및 소통의 장 마련.

- 우리 사회 다문화가족의 사회적·문화적 갈등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대한민국 구성원으로서 자존감 배양 및 자긍심 고취.

-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업에 정부기관·지자체·언론 등 유관기관 간 모범적인 협업 모델을 제시하고 사회 통합과 결속에 기여.

주요 일정

개막식

여성가족부 차관, 고양시장 등 유관 기관장 참석

대회사, 환영사, 축사

경기

2010~2019 수상자 왕중왕전

남 · 여단식, 부부복식 등 3개 종목

종목별 우승, 준우승 입상자에게 트로피 및 상금 수여

시간표

시간표
구분 시간 내용
개회식 13:30~14:00 참가자 등록
14:00~14:30 VIP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대회사 :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
환영사 :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
축사 : 이재준 고양시장, 나상호 고양시체육회장, 이자스민 前 국회의원
대회 14:30~14:35 장내정리
14:35~16:30 배드민턴 경기
16:30~17:00 시상식
기념촬영 후 귀가

뉴스

다문화배드민턴대회 우승자 '왕중왕전 1위 차지해 기쁨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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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종목에서 우승하기도 어려운데 2관왕을 차지했네요! 사실 아직도 얼떨떨하기만 하고 믿어지지도 않아요."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고양시체육회의 공동 주최로 28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 대회' 부부 복식과 여자 단식에서 1위에 오른 오가혜(37·서울 송파구) 씨는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2014년 여자단식 우승과 2018년 부부복식 2위를 각각 차지했던 오 씨는 올해에도...

'코로나19로 규모 축소, 방역 철저' 다문화 배드민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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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차 유행 탓에 크게 축소된 '2020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가 28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고양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대회는 2010∼2019년 역대 우승자 30명이 출전해 왕중왕전 방식으로 최강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네모토 토모코(金本智子·44·경기 고양시) 씨가 선수단을 대표해 선서를 한 후 참가자들은 가벼운 몸풀기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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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처음으로 왕중왕전 방식으로 열린 '2020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에는 그간 볼 수 없었던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정예 멤버라는 자부심을 안고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28일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 감동은 이미 누렸으니 오늘만큼은 즐기자는 마음가짐으로 나왔다"고 입을 모았다. 손홍민(51·경기도 오산) 씨와 선부영(31) 씨 부부는 최근 몇 년간 대회를 주름잡은 강자다. 2014년 부부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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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체류 외국인이 어느덧 250만명이 넘었다고 하네요. 다문화가정이나 이주노동자 등이 우리 사회 한 축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는 방증이겠지만,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도 많거든요. 그게 무엇인지 꼼꼼히 파악해 나가겠습니다." 김재윤(61) 국립중앙의료원 소아청소년과장은 8월 제4대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연대 이사장에 취임해 2년 임기를 시작했다. 2010년 연대 의료봉사단 이사로 인연을 맺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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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한국에 왔던 1990년대만 해도 '어떻게 왔어요?'라고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바라봤어요. 세월이 좀 지나고 나서는 '왜 왔어?'라는 의심 어린 눈초리로 바뀌더라고요. 이제는 그와 같은 편견이나 경계심은 많이 사라진 것 같네요." 정의당 이주민인권특별위원장 이자스민(44) 전 의원은 어느덧 한국에 뿌리를 내린 지 20년이 훌쩍 지났다. 1996년 한국인과 결혼해 2년 후 우리 국적을 취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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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다문화 배드민턴대회, 오늘 축소 개막…'방역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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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다문화가족이 한마음 한뜻으로 셔틀콕을 주고 받으며 화합을 다지는 '2020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차 대유행 탓에 크게 축소돼 28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최근 2단계로 격상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대회는 간소하게 열렸다. 종전 600여 명 규모였던 참가 규모가 20분의 1 수준으로 줄었고, 이틀에 걸쳐 예선과 본선을 치렀던 종전 대회와는...

'코로나19' 다문화배드민턴 축소 개최…역대 우승자 31명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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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에 화합을 담아'…28일 제11회 다문화배드민턴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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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을 주고 받으며 다문화 가정의 화합과 사랑을 다지는 '2020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가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고양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여성가족부와 연합뉴스TV가 후원하는 대회에는 2010∼2019년 역대 우승자 32명이 출전해 최강자를 가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참가자는 체온 측정을 거치고 손 소독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