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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2019 6.13 - 9.15 새종문화회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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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공개' 트루아현대미술관은 서양 현대미술 보고

전시소개

이번 프랑스 국립 트루아 현대미술관 소장 전시작품들은 라코스테 그룹의 소유주인 피에르 레비와 데니스 레비 부부가 약 40여 년간 수집한 걸작품들 중 일부입니다. 이들 부부는 1976년 예술품 약 2천점을 프랑스에 전부 기증했습니다.
국가 중요 보물 컬렉션으로 지정된 프랑스 트루아 현대미술관의 한국 전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트루아 현대미술관이 약 2년간의 미술관 리모델링 기간에 프랑스 밖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서울과 독일, 단 두 곳뿐입니다.

전시
의미와 내용

  1. 1)

    현대미술과 추상미술의 분수령이 된 20세기 혁명적 시대의 ‘혁명적 예술가’ 들이 펼쳐낸 작품과 정신을 만나는 소중한 계기를 관람객들에게 드리고자 합니다.

  2. 2)

    현대미술의 시작을 알린 야수파와 입체파의 탄생 배경과 원리를 풀어내고 있어 어려운 현대미술에 한걸음 더 쉽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3. 3)

    이번 전시회는 어린이부터 학생들, 그리고 성인들에게까지 미술뿐만 아니라 시대를 읽고 공감하는 능력을 배양시켜 종합적인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전시
특별관

  • 1)

    아시아 최초로 공개 ‘빅 벤’ 단독 특별관

    • – 160년간 쉬지 않고 울리는 종소리를 들으며 야수파 최고의 걸작 ‘빅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 새로운 시대의 상징인 빅벤이 탄생되기까지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함께 전시되어 작품의 이해를 돕습니다.
  • 2)

    살롱 도톤느 특별관

    • – 야수의 시대로 가보는 살롱 도톤느 특별관, 1905년 살롱 도톤느 7번방 작품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 – 혁명의 시대로 직접 가보는 살롱 도톤느 특별관
  • 3)

    세기의 라이벌을 말하다

    • - 야수파 창시자 마티스와 입체파 창시자 피카소 특별관
    • - 치열하게 경쟁하며 함께 성장한 마티스와 피카소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