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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2019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달리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아동을 구할 수 있습니다. 2019년 5월 5일(일) 10:30~15:00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

주최 :
연합뉴스
세이브더칠드런 ·
후원 :
연합뉴스TV
세종
대전MBC
협찬 :
한국수자원공사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마라톤 안내

일시 : 2019년 5월 5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3시)

장소 :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

참가 : 아동과 아동을 동반한 가족 2천명

목적 :
가족과 함께하는 마라톤을 통해 건강한 가족공동체 확산 및 세계 어린이 인권보호에 기여
세계보건 이슈에 대한 대중 인지 제고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참가비 전액을 아시아와 아프리카 보건요원 교육 및 의약품 구입에 지원
빈곤국 아동들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체험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하게 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 소양 함양
2019 세종 국제어린이마라톤

행사 내용

행사 내용
'달리는 것만으로도 남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 함께 세종호수공원 4km를 달리는 미니 마라톤
마라톤 코스 1km 마다 말라리아, 저체온증, 영양실조, 식수부족등 을 체험할 수 있는 8개의 체험존 설치
스텝퍼를 밟는 활동을 통해 국내 영양결핍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통통해지는 모습을 이미지화 하는 ‘영양분을 전해요’,
클린존, 우리의 권리를 알아봐요, 말라리아와 한판승부, 100가지 말 상처 전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마라톤 코스 안내도
  • 저체온증 Zone 저체온증이란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졌을 때를 말합니다. 신생아의 생명을 앗아가는 무서운 저체온증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스쿨미 Zone 전 세계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동이 6,100만 명입니다. 학교에 가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보고 모든 아동들이 차별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함께 장애물을 극복해보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 세이브워터 Zone 더러운 물은 아이들의 생명을 빼앗아 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깨끗한 식수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영양 Zone 영양실조는 침묵의 살인자입니다. 우리의 손으로 직접 영양을 채워주는 활동을 통해 아기와 엄마를 영양실조로부터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말라리라 Zone 매년 말라리아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 중 80%가 5세 미만의 아동입니다. 말라리아모기로부터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정표

마라톤 전 일정 안내
시 간 내 용
10:30
오프닝
사회자 무대 등단
10:35
스트레칭
대전 영세이버 아동권리 플래시몹
10:40
개회식
내빈등단/개회사 및 인사말/개회선언/몸풀기
11:10
그룹 별 출발선 이동
참가자 집결 및 출발 대기
11:20
A그룹 출발
'힘차게 달려요' 그룹 출발
11:25
B그룹 출발
'느긋하게 달려요' 그룹 출발
11:50
참가자 1위 골인
1위 참가자 결승 테이프 퍼포먼스
~15:00
체험프로그램 활동
참가자 체험 프로그램 활동

뉴스

'햇살만큼 뜨거운 열기' 넘친 세종 국제어린이마라톤

'햇살만큼 뜨거운 열기' 넘친 세종 국제어린이마라톤

5일 2019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열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호수공원에는 따사로운 햇살에 참가자들의 열기까지 더해져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국제아동구호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공동주최한 이 날 행사는 초여름 날씨 속 2천여명의 참가자가 모여 4㎞ 미니마라톤을 달리고 아동 기아, 빈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최 측이 나눠준 흰색 티셔츠를 나눠 입고 이른 시각부터 세종호수공원 주변...

"전세계 친구들아 우리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자"

전세계 친구들아 우리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자

"오늘 처음 왔는데 대표로 무대에 나가서 선서를 해야 한다고 해서 정말 많이 떨렸어요. 연습이요? 조금 하긴 했어요. 오늘 도움받는 친구들에게 화이팅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5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호수공원에서 진행된 2019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참가한 천안백석초등학교 4학년 박준규(11)군은 아동 선서 대표로 선발된 소감을 묻자 이번 대회를 통해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고 당차게 말했다.국제어린이마라톤 첫 참가인 박군은 세이브더칠드런...

뮤지컬 공연에 해군 체험…어린이날 전국에 핀 '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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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둘째 날인 5일 어린이날, 전국의 행사장과 축제장은 이리저리 뛰노는 아이들로 북적였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유원지로 나온 아이들은 해맑게 웃고 떠들면서 어린이날을 즐겼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전북, 부산 등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마스크를 쓰고 외출한 나들이객도 적지 않았다.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는 '제46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려 이른 오전부터 아이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동서대 뮤지컬학과 학생이 꾸미는 뮤지컬 공연을...

'친구 위해 달려요' 어린이날 세종서 어린이마라톤 열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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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아동들을 위한 나눔의 마라톤 '2019 국제어린이마라톤'이 5일 오전 10시 30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제아동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했다. 공식 행사 전 진행된 개회식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오준 이사장은 "오늘 활동을 위해 낸 참가비는 분쟁 지역에 사는 수억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며 "어린이날인만큼 신나게 뛰어달라"고 당부했다.연합뉴스 김진형...

'어린이날 나눔의 레이스' 5일 세종서 국제어린이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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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인권 개선을 위한 나눔 마라톤인 '2019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오는 5일 오전 10시 30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다. 국제아동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가자 2천여명이 세종호수공원 일대 4㎞를 달리며 빈곤국 아동이 겪는 기아와 질병의 고통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개회식은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의 개회사, 김진형 연합뉴스...

'달리기로 기부를' 5월 서울·부산·세종서 국제어린이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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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로 빈곤 아동을 도울 수 있는 '2019 국제어린이마라톤'이 5월 한 달간 세종, 서울, 부산에서 열린다. 아동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미니 마라톤을 통해 저개발 국가의 어린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알아보고 참가비를 기부할 수 있다. 올해 국제어린이마라톤은 5월 5일 세종시 호수 공원을 시작으로 같은 달 19일과 25일에 각각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부산시 사상구 삼락공원에서...

"숨가쁘고 힘들지만 기뻐요" 웃음 끊이지 않는 어린이마라톤현장

'숨가쁘고 힘들지만 기뻐요' 웃음 끊이지 않는 어린이마라톤현장

5일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열린 세종시 세종호수공원에는 행사가 끝날 때까지 아이들의 명랑한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 세종시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맑은 하늘 아래 2천 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여 마라톤 단축 코스인 4㎞를 달리고 빈곤국 아동의 어려운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에 참여했다. 행사가 진행된 세종호수공원에는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 이외에도 세종시에서 주최하는 어린이날...

"4살 막내와 완주가 목표" 3대 8명이 함께 달린 고아라씨 가족

'4살 막내와 완주가 목표' 3대 8명이 함께 달린 고아라씨 가족

"엄마가 되어보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도와주면 목숨을 건질 수 있다고 하니 이런 일에 많이 참여해 전 세계 아이들이 모두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남편과 세 자녀, 시부모, 조카까지 총 8명이서 함께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참가한 고아라(33) 씨는 달리기로 빈곤국 아동을 돕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줄 수 있게 됐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어린이를 동반한 2천여 명의 가족 단위 팀 가운데 최다 인원을...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 소장 "여러분 도움이 변화를 만듭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 소장 '여러분 도움이 변화를 만듭니다'

5일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세이브더칠드런의 마크 피어스 방글라데시 사무소장은 "여러분의 도움이 변화를 만들어낸다"며 국제 구호와 아동 빈곤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피어스 소장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마라톤 참가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아주 많은 어린이가 이 행사에 참여하고 또 다른 나라에 사는 아이들의 삶에 대해 배우는 것을 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고 기쁘게...

'가난한 나라 아동에 희망을'…세종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열려

'가난한 나라 아동에 희망을'…세종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열려

"달리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아동을 살릴 수 있습니다." 빈곤국 어린이의 인권 개선을 위한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5일 오전 10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렸다.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 세종시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마라톤 참가자 2천여 명이 세종호수공원 일대 4㎞를 달리며 빈곤국 아동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달리기로 빈곤국 아동 돕는다…5일 세종서 국제어린이마라톤

달리기로 빈곤국 아동 돕는다…5일 세종서 국제어린이마라톤

빈곤국 어린이의 인권 개선을 위한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어린이날인 오는 5일 오전 10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다.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 세종시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 2천여명이 세종호수공원 일대 4㎞를 달리며 빈곤국 아동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달리기에 앞서 진행되는 공식 행사에서는...